故 노경채 회장님 공로패를 따님께 전달했습니다

0
728
Print Friendly, PDF & Email

 

이진한 신임 회장이 20일 오전에 고 노경채 회장님의 따님 노서령 변호사를 만나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노 변호사는 강남구 테헤란로 메이플라워 빌딩 법무법인 허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로패와 함께 창립 30주년 기념 도서인 『한국역사연구회 30년』(경인문화사)과 『한국사, 한 걸음 더』(푸른역사)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우리 연구회는 지난 9월 1일에 가진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원임 회장단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는데요, 그때 미처 전하지 못한 고 노경채 회장님 공로패를 조금 늦게나마 따님에게 전한 겁니다. 이진한 회장은 이제야 30주년 행사를 마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