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뿐만 아니라 고구려까지 확대하여 한국 고대 사회의 전반적인 신분질서와 계층구조를 폭넓게 조명하였다.

[제1부] 계층 분화와 신분 관념

제1장 무덤에 나타난 불평등성의 발생과 심화과정

1) 머리말 2) 신석기시대의 무덤 3) 지석묘에 반영된 불평등성 4) 동검 부장과 불평등성의 심화 5) 삼한 분묘에서 관찰되는 군집화의 실체 6) 맺음말

제2장 삼국시대 민과 노비의 신분적 성격

1) 머리말 2) 읍락사회의 구조와 해체 3) 율령제정과 일반 민의 신분 편제 4) 노비의 신분 편제와 공노비-사노비의 체제 형성 5) 맺음말

제3장 고분 벽화에 나타난 고구려인의 신분관

1) 머리말 2) 고구려의 신분제 관계 문헌자료 3) 5세기 집안 지역 고분 벽화의 인물도 4) 5세기 고구려인의 신분관 5) 맺음말

 

[제2부] 관등제와 관료제 운영

제4장 4~7세기 고구려 관등제의 전개와 운영

1) 머리말 2) 7세기 관등제의 복원 3) 4~6세기 관등제의 전개 4) 관등제의 운영과 신분구조 5) 맺음말

제5장 신라 경위 관련 사료와 경위의 기원 문제

1) 머리말 2) 경위 관련 사료의 성격 3) 사로국 지배층의 위호와 경위의 기원 4) 맺음말

제6장 7세기 중반 관직에 대한 관등규정의 정비와 골품제의 확립

1) 머리말 2) 관직에 대한 관등규정의 정비 3) 관료제 운영의 변화와 골품제의 확립 4)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