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50년 동안의 한국사 연구성과 및 과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한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한편, 기존연구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인식 할 수 있도록 한 한국사 연구 입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