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인식되면서도 그 실상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19세기를 정치사의 측면에서 접근한 책이다. 흔히 세도정치로 알려진 19세기의 정치사를 정치세력, 정치구조, 정치운영 등으로 나누어 심도있게 고찰하였다.